경기도가 성남과 의정부에 오토바이 소음을 24시간 측정하는 무인 소음감시카메라를 설치했습니다.카메라는 기준을 넘는 소음을 감지하면 이륜차 번호판을 촬영하지만, 현재는 촬영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방식은 아닙니다.시범운영 기간에는 기준 초과 차량에 안내장을 보내고, 수집된 자료는 향후 무인 소음단속 제도를 만드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오토바이 소음카메라 핵심 요약✔ 2026년 7월 7일부터 시범운영 시작✔ 성남시 수정구 2곳·의정부시 1곳 설치✔ 24시간 이륜차 소음 위치와 크기 측정✔ 105dB 이상 소음 발생 시 번호판 촬영✔ 현재 카메라 촬영만으로 즉시 과태료 부과 안 됨✔ 기준 초과 차량에는 우선 안내장 발송✔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법·제도 개선 추진오토바이 소음 무인카메라가 설치된 이유밤늦게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