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 위기경보 ‘경계’,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호우로 풍수해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 비상근무가 가동됐습니다.이제는 단순히 비가 얼마나 오는지 확인하는 것보다 지하차도와 하천변을 피하고, 지하주차장에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차량보다 사람부터 대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도로에 물이 고였거나 차선과 경계석이 보이지 않는다면 차량으로 통과하지 말고 즉시 우회하세요. 침수 위험이 생긴 뒤에는 차를 옮기기 위해 지하공간으로 다시 들어가면 안 됩니다.지금 확인할 핵심 행동✔ 침수된 지하차도와 도로에는 절대 진입하지 않기✔ 하천변·계곡·둔치주차장·저지대에서 즉시 벗어나기✔ 지하주차장에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차량 이동 포기하기✔ 차량 창문이 작동할 때 미리 열고 탈출구 확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