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오이는 겉이 조금 쭈글거리거나 수분이 빠졌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상한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표면이 끈적이거나 물컹하게 무너지고, 쉰내·발효 냄새·곰팡이가 보인다면 먹지 말고 버리는 편이 안전합니다.날짜보다 중요한 것은 냄새, 촉감, 색, 자른 단면을 함께 확인하는 것입니다. 먼저 이것부터 확인하세요핵심 요약 조금 시들고 단단함이 남음: 손질 후 상태를 다시 확인 끝부분만 마르고 쭈글거림: 잘라낸 뒤 속이 정상이라면 조리 가능 끈적임·진물·심한 물러짐: 폐기 곰팡이·쉰 냄새·속이 갈색으로 무너짐: 폐기 오래된 오이, 먹어도 되는 상태는?냉장고에 오래 둔 오이는 수분이 빠지면서 표면이 쭈글거리거나 탄력이 줄 수 있습니다. 이때도 표면이 마른 편이고 이상한 냄새가 없으며, 잘랐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