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질 때 어르신, 만성질환자, 장애인처럼 체온조절이나 스스로 대처하기 어려운 사람은 일반 성인보다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냉방기기를 사용해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하고, 갈증이 없어도 물을 자주 마시며, 가장 더운 시간대에는 외출과 야외활동을 줄여야 합니다.특히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가족이 있다면 하루 두 번 이상 안부를 확인하고, 의식이 흐려지거나 말이 어눌해지는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신고하세요.폭염 취약계층 보호 핵심 체크✔ 냉방기기를 사용하고 실내를 자주 환기하기✔ 갈증이 없어도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기✔ 낮 12시~오후 5시 외출과 야외활동 줄이기✔ 집 근처 무더위쉼터 위치 미리 확인하기✔ 복용 중인 약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줄이지 않기✔ 혼자 사는 가족은..